일상에 AI를 더하다— 작은도서관 일반인 대상강의
작은도서관 이용자·주민 대상 맞춤형 AI 강의. 일상 속에 AI를 자연스럽게 들이는 방법을 함께 배웁니다. 화성시 작은도서관 실제 강의 경험과 후기.
"AI, 저도 쓸 수 있을까요?"
강의 첫 시간, 이 질문에 이용자분들은 반쯤 망설이는 표정으로 답하세요.
그런데 몇 주 뒤, 같은 분들이 자신이 만든 에세이, 이미지, 영상, 릴스, 음악, 심지어 앱을 서로 보여주며 웃어요. 가족에게 보내기도 하고,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고, 회사 발표와 학원 운영에 쓰기도 합니다. 70대 어르신이 수업 네 번 만에 앱을 만들어 사업계획서를 들고 오시기도 해요.
이게 바로 일반 이용자 대상 AI 강의 "일상에 AI를 더하다"의 결과에요. 기능 나열이 아닌, 내 생각과 내 일상을 AI와 함께 콘텐츠로 만드는 실전 수업입니다.
왜 일반 이용자에게도 AI인가
AI는 전문가를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강력한 효과는 '내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에게서 일어나요.
- 30년간 소중히 써온 레시피를 가진 어머니
- 독서모임에서 나눠온 깊은 생각들
- 직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통찰
- 음악과 예술에 대한 안목, 꽃과 생활을 보는 시선
이렇게 각자가 가진 이야기를 AI가 글, 이미지, 영상, 음악, 릴스로 다듬어내게 도와줍니다. 한 번도 '내 콘텐츠'를 만들어본 적 없는 분들이, 이제 따뜻한 반응을 받는 창작자가 되어갑니다.
강의 시그니처 — "일상에 AI를 더하다"
저는 비주얼코칭센터 대표 서지현입니다. Gallup 강점 인증 코치이자, 현재 런던대학교(Birkbeck) 경영학 박사과정에서 AI 기반 조직문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화성시 작은도서관 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이 강의는 단순한 도구 소개가 아닙니다. 내 생각 → AI 협업 → 나만의 결과물이라는 창작의 흐름을 경험하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몇 주 뒤 모든 참가자가 '내 이름이 들어간 콘텐츠'를 들고 강의실을 나서게 됩니다.
학습 목표
- ChatGPT 및 다양한 생성형 AI 툴의 기초 사용법을 익히는 것
- 글쓰기·SNS 운영·영상 및 이미지 편집·음악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실용적으로 적용하는 것
- AI 윤리와 책임 있는 활용에 대한 인식을 갖추고 일상 속 AI와 협업하는 경험 쌓기
이런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 내 이야기를 글·이미지·영상으로 남기고 싶었던 분
- 인스타·블로그·영상 콘텐츠를 시작해보고 싶지만 기술적 장벽이 높았던 분
- 동아리·공모전·소모임을 알리고 싶은데 홍보물 만들 시간이 없었던 분
- 사업·학원·소상공업 운영에 AI를 연결하고 싶은 분
- 재택근무·프리랜서로 AI를 일의 동료로 만들고 싶은 분
- 은퇴 후 새로운 표현 도구를 배우고 싶은 시니어
세부 커리큘럼 — 4회기 마스터 클래스 (회당 120분)
1회차 — 생성형 AI의 세계와 실습 기초
AI 개념과 언어모델 소개에서 시작해 GPT·Claude·Copilot 등 주요 모델을 비교해봅니다. AI 윤리와 프라이버시의 기본을 먼저 짚고, 계정 설정·인터페이스·프롬프트 구조를 익힌 뒤, Android 폰 설치 Gemini 앱을 실습합니다. Canvas, MyGPT, 학습모드, 학술지 검색 기능까지 다룹니다.
2회차 — 원소스 멀티유즈 콘텐츠 제작 실습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플랫폼과 형식으로 확장하는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구조를 이해하고, NotebookLM으로 주제 자료를 정리, GPT로 스크립트와 프롬프트를 제작합니다. Flow로 영상을 생성하고 VideoStew로 숏폼을 완성하며, Gemini로 이미지를 변환하고 Suno·Lilys로 배경음과 내레이션까지 만듭니다.
3회차 — 생산성과 기록을 높이는 AI 활용
클로바노트로 녹음→텍스트변환→요약을 경험하고, 텍스트본을 GPT로 불러와 논리적 요약과 발표문을 만듭니다. Perplexity·Felo로 정확도를 검증하고, Gemini로 리서치 노트를 만듭니다. 실제 회의 음성파일로 요약과 발표문을 생성하는 실습에, 감마(Gamma)·미리캔버스(Miricanvas)로 프레젠테이션까지 자동 생성해봅니다. Lilys로 유튜브 요약과 음성 AI도 활용합니다.
4회차 — 나의 AI 콘텐츠 찾기 & 미니 프로젝트
MyGPT로 나만의 주제를 탐색하고, 블로그·릴스·카드뉴스용 문안을 자동화합니다. 15분 제작 + 3분 발표의 AI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해요. 주제는 (1) 내 전문분야 또는 (2) 내 삶(취미·가족 등) 중 선택하고, 최소 3개 툴을 조합해 이미지+영상+요약문을 결과물로 내놓습니다.
압축 버전 (2회기, 회당 90분)
도서관 일정에 맞게 2회기 "제미나이와 AI 툴 완전 정복" 버전도 운영 가능해요. 1회차는 제미나이 200% 활용(멀티모달·확장 프로그램·Canvas·NotebookLM 오디오 개요), 2회차는 다양한 AI 툴 믹스매치(Suno·Grok·Mixboard·Genspark·Gamma·Napkin AI)로 구성됩니다.
이 강의가 다른 AI 강의와 다른 점
첫째, 실제 콘텐츠 제작이 중심입니다. ChatGPT 사용법에 멈추지 않고, 글(Claude)·이미지(제미나이)·영상(Flow·비디오스튜)·음악(Suno)·프레젠테이션(Gamma)까지 하나의 아이디어를 여러 형태로 연결하는 원소스 멀티유즈 구조를 배웁니다.
둘째, 자료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단계까지 다룹니다. Perplexity·Felo를 함께 사용해 AI의 답변을 받아들이기만 하지 않고 검증하는 습관을 길러요. AI 윤리와 책임 있는 활용이 학습 목표에 명시적으로 들어가 있는 이유입니다.
셋째, 강사가 직접 쓰는 도구들만 가지고 옵니다. Claude의 글쓰기, 제미나이의 이미지, NotebookLM의 요약, 비디오스튜의 릴스, Suno의 음악 — 전부 제가 도서관 운영, 박사 연구, 사업에서 직접 써본 도구들이에요. 그래서 단순한 '소개'가 아닌 "제가 어제 이걸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여드릴게요"의 생생한 강의가 됩니다.
도서관 운영자께 드리는 한 마디 — 도서관이 "창작의 지도"가 됩니다
이제 작은도서관은 주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내보낼 수 있는 창작의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AI를 만난 이용자가 미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그 경험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부활시키고, 자기 사업의 SNS를 직접 운영하게 되는 장면 — 바로 이렇게 주민의 삶에 새로운 만들기 활동을 심는 것이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이에요.
S 작은도서관의 경우, 1회차 수업 후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추가 3회차가 개설되기도 했습니다. '한 번 맛을 본 이용자들이 더 배우고 싶어 하는' 그 장면,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가장 귀한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도구는 혼자 배울 수 있지만,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는 연결된 사람들 사이에서 발견됩니다."
실제 강의 현황
화성시 작은도서관 권역별 AI 교육을 다수 진행해 왔으며, 특히 아래 도서관들에서 일반 이용자 대상 "일상에 AI를 더하다"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강의 형태
- 3~4회기 정규 수업 (회당 90~120분, 주 1회)
- 1~2회기 압축 특강
- 맞춤형 심화 과정 (주제별 구성 가능)
모든 강의는 도서관의 지역, 이용자 연령대, 관심에 맞게 커리큘럼을 맞춤 설계합니다.
준비물
- 수강생: 개인 노트북 또는 태블릿, 스마트폰(선택)
- 수강생 구글 계정
- 강사 제공: 프롬프트 템플릿, 강의안
참가자 이야기 — 수업 이후 일어난 일들
이 강의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좋았다'는 후기가 아니라 수업 이후 참가자들의 삶에서 실제로 일어난 변화들 때문이에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 기분이에요. 여태까지 들었던 강의 중에 제일 유용했어요."
B 어르신, 수업 네 번 만에 앱을 만들다
AI를 처음 배우신 70대 B 어르신이 수업 4회차를 마친 뒤 직접 코딩으로 앱을 만들어 오셨어요. 그것도 모자라 사업계획서까지 들고 오셨습니다. AI는 나이의 장벽을 이렇게 넘어서게 합니다.
"이번 생일엔 엄마가 만든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생일을 맞은 9살 아들을 위해 한 어머니가 Suno로 아이만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그 노래에 가족 사진을 엮어 뮤직비디오까지 완성하셨어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내 아이만을 위한 생일 선물이 된 거죠.
부모님 장례식에서 나누어드리고 싶은 에세이
한 분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언젠가 부모님 장례식이 오면, 두 분과의 대화를 담은 그림 에세이를 만들어서 오시는 분들께 나누어드리고 싶어요." AI가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과 가족의 기억을 보존하는 도구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A 원장님의 학원 운영 혁신
학원을 운영하시는 A 원장님은 수업에서 배운 AI 도구들을 학원 운영 전반에 바로 적용하셨고, "운영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어요.
남편의 일에 도움이 된 아내
어떤 주부 참가자는 수업에서 배운 AI로 남편이 하는 일에 직접 도움을 주셨다고 해요. 가족 안에서 AI가 연결의 도구가 된 사례입니다.
죽어있던 블로그가 다시 살아났다
한 인플루언서 참가자는 오랫동안 방치해두었던 블로그를 수업 직후 바로 부활시키고, 새 글을 발행하셨어요. 표현의 막힘이 풀리는 순간, 콘텐츠는 다시 흐르기 시작합니다.
이 분들의 공통점은 하나예요. "AI를 배웠다"가 아니라 "내 삶에 AI를 더했다"는 것. 그게 이 강의의 진짜 목표입니다.
강의 문의
도서관의 상황과 이용자층에 맞는 맞춤 강의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강의요청설문지
https://naver.me/5FDJrgHC
📱 @sarang_lifecoach
강의 가능 대상: 작은도서관, 시립도서관, 평생학습관, 주민센터, 복지관, 교회 공동체, 기업 직원 교육 등 다양한 기관